한국어를 배워요 - 45일차 / "처방전 주세요"
한국어를 배워요 · 45일차
📝 처방전 주세요
안녕하세요. 어제 우리는 약을 먹는 방법을 물어보는 표현을 배웠습니다. 오늘은 병원 진료 후, 처방전을 요청하는 표현을 배우고, 지난 45일 동안 배운 내용을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
📋 이번 주 표현 마무리
✓ 오늘의 표현
✓ 진료 마무리 표현
✓ 한국인과 대화하기
✓ 한국에서는 이렇게 해요
✓ 자주 묻는 질문
✓ 오늘 배운거 연습하기
✓ 45일 동안 배운 내용 정리
✓ 다음 시간 예고
✓ 지금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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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안내 : 이 글은 짧고 명확한 문장으로 쓰여 있습니다. 브라우저의 번역 기능을 사용하면, 여러분의 언어로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글 표기 : 처방전 주세요.
읽는 방법 : 처(cheo) 방(bang) 전(jeon) 주(ju) 세(se) 요(yo)
의미 : "처방전을 주십시오"라는 뜻
사용 상황 : 진료 후, 약을 처방받기 위해 처방전이 필요할 때
"처방전"은 의사가 어떤 약을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적어주는 서류입니다. 이 서류를 약국에 가져가면, 필요한 약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표현은 여섯 개의 소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처, 방, 전, 주, 세, 요 순서로, 하나씩 천천히 발음해 보세요.
📄 진단서 필요해요 : 진단서가 필요할 때
🔁 다시 와야 돼요? : 재방문이 필요한지 물어볼 때
💰 계산은 어디서 해요? : 진료비 계산 장소를 물어볼 때
상황 1 : 진료가 끝난 후
상황 2 : 보험을 위해 진단서가 필요할 때
상황 3 : 계산할 곳을 물어볼 때
한국의 병원에서는 진료 후 처방전을 인쇄해서 바로 줍니다. 이 처방전을 가지고 병원 근처 아무 약국에나 가시면 됩니다. 처방전에는 유효기간이 있으니, 되도록 빨리 약국에 가서 약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Q1. 처방전 없이 병원비만 내면 되나요?
진료비와 약값은 따로 계산합니다. 병원에서 진료비를 내고 처방전을 받은 다음, 약국에서 약값을 따로 지불하시면 됩니다.
Q2. 처방전을 잃어버리면 어떻게 하나요?
병원에 다시 연락해서 재발급을 요청하시거나, 다시 진료를 받으셔야 할 수도 있습니다. 처방전은 잘 보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3. 여행자 보험 청구를 위한 서류도 함께 요청할 수 있나요?
네, "영수증이랑 진단서 주세요"라고 함께 요청하시면, 보험 청구에 필요한 서류를 한 번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래 문장을 소리 내어 세 번 읽어 보세요
처방전 주세요.
처방전 주세요.
처방전 주세요.
🔹 1일차~25일차 : 인사, 자기소개, 생존 표현, 감정 표현
🔹 26일차~30일차 : 날씨, 온도, 시간, 날짜를 묻는 표현
🔹 31일차~35일차 : 쇼핑과 식당에서 자주 쓰는 표현
🔹 36일차~40일차 : 교통과 길찾기 표현
🔹 41일차~45일차 : 병원과 약국에서 자주 쓰는 표현
45일 동안 정말 많은 표현을 배우셨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아플 때도 당황하지 않고, 한국어로 정확하게 상황을 설명할 수 있는 든든한 실력을 갖추셨습니다.
🔜 숙소 이야기 시작
다음 시간부터는, 새로운 주제의 표현들을 배워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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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부터 다시 보기 : 한국어를 배워요 - 1일차
한국에는 국가에서 지원하는 건강검진 제도가 잘 되어 있습니다. 일정 나이가 되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건강검진을 받으라는 안내가 옵니다. 저도 얼마 전에 건강검진을 받고 왔는데, 예약부터 검진, 결과 확인까지의 과정이 아주 체계적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든든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병을 미리 예방하고 관리하려는 문화가 한국 사회에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이, 45일 동안 여러분과 함께 한국어를 공부하면서 새삼 다시 느끼게 된 한국의 매력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