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를 배워요 - 6일차 / "이름이 뭐예요?"

한국어를 배워요 · 6일차

🙋 이름이 뭐예요?

안녕하세요. 지난 5일 동안, 우리는 인사하는 표현을 배웠습니다. 여기까지 오는데 어렵지는 않으셨죠? 매일 매일 연습 많이 하세요. 점점 여러분의 한국어 실력이 늘어나고 있어요. 조급해 하지 마세요. 여러분은 얼마 안되어 한국어를 잘 할 수 있을 겁니다. 오늘부터는 자기소개를 시작하겠습니다. 첫 번째 표현은 상대방의 이름을 묻는 표현입니다.

📋 오늘 배울 순서

✓ 오늘의 표현

✓ 한국에서 사용하기

✓ 정중한 표현

✓ 한국 사람들은 이렇게 해요

✓ 궁금증 해결

✓ 오늘 배운거 연습해요

✓ 다음시간 예고

✓ 지금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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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안내 : 이 글은 짧고 명확한 문장으로 쓰여 있습니다. 브라우저의 번역 기능을 사용하면, 여러분의 언어로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오늘의 표현

한글 표기 : 이름이 뭐예요?

읽는 방법 : (i) (reum) (i) (mwo) (ye) (yo)?

의미 : 상대방의 이름을 묻는 질문

사용 상황 : 처음 만난 사람에게 이름을 물어볼 때

이 표현은 "이름""뭐예요"라는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름"은 사람의 이름을 뜻합니다. "뭐예요?"는 "무엇입니까?"라는 뜻입니다. 두 단어를 합치면, "이름이 무엇입니까?"라는 뜻이 됩니다.

이 표현은 여섯 개의 소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름, 이, 뭐, 예, 요? 순서로, 하나씩 천천히 발음해 보세요. 여러분이 이 소리를 이어서 말하면, "이름이 뭐예요?"가 됩니다. 문장 끝에서 목소리를 살짝 올리면, 질문하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상황 : 여러분이 파티에서 어떤 사람을 처음 만났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름이 뭐예요?
상대방 : 안녕하세요. 저는 지민이예요.

이렇게 여러분은 인사를 먼저 하고, 그다음에 이름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이 순서로 말하면, 훨씬 자연스러운 대화가 됩니다.

🇰🇷 이름 뒤에 숨은 문화

한국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은 처음 만난 사람에게 이름을 물어볼 때, 나이도 함께 물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한국어에는 나이에 따라 말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상대방보다 나이가 많으면, 여러분은 조금 더 편한 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상대방보다 나이가 어리면, 여러분은 더 정중한 말을 사용해야 합니다. 이것은 한국어의 중요한 특징입니다.

더 정중한 표현

나이가 많은 사람이나 회사의 윗사람에게 이름을 물어볼 때는, 더 정중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라고 하며, 여기에서 "성함"은 "이름"의 높임말입니다. "어떻게 되세요?"는 "무엇입니까?"를 의미하는 아주 정중한 표현입니다.

여러분이 친구나 나이가 비슷한 사람에게는 "이름이 뭐예요?"를 사용하세요. 하지만 여러분이 나이가 많은 사람이나 회사의 윗사람에게 물어볼 때는,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이름을 묻는 상황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이 학교에서 새로운 반 친구를 만났을 때도 이 표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회사에서 새로운 동료를 만났을 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채팅에서 새로운 사람과 대화를 시작할 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황은 다르지만, 표현은 똑같이 "이름이 뭐예요?" 또는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를 사용하면 됩니다.

❓ 궁금증 해결

Q1. "이름이 뭐예요?"는 반말인가요, 존댓말인가요?

"이름이 뭐예요?"는 존댓말입니다. 이 표현은 처음 만난 사람에게 사용해도 예의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아주 친한 사이에서는, 사람들이 "이름이 뭐야?"라는 반말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Q2. 이름을 물어본 다음에는 뭐라고 말해야 하나요?

상대방이 이름을 대답하면, 여러분은 "만나서 반가워요"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표현은 다음 시간에 자세히 배우겠습니다.

Q3. 외국인의 이름도 이 표현으로 물어볼 수 있나요?

네, 물어볼 수 있습니다. "이름이 뭐예요?"는 한국 사람들에게 뿐만아니라 외국 사람에게도 똑같이 사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Q4. 이름을 잘 못 들었을 때는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여러분이 상대방의 이름을 잘 듣지 못했다면, "죄송한데,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라고 정중하게 다시 물어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상대방은 이름을 천천히 다시 말해 줄 것입니다.

🔊 입으로 익혀요

아래 문장을 소리 내어 세 번 읽어 보세요

이름이 뭐예요? 이름이 뭐예요? 이름이 뭐예요?

그리고 오늘 하루 동안, 여러분이 만나는 사람에게 이 질문을 사용해 보세요.

🔜 다음에 배울 표현

다음 시간에는, 여러분의 이름을 말하는 방법을 배우겠습니다.

다음 글 읽으러 가기 : 한국어를 배워요 - 7일차

🇰🇷 지금 한국은

한국의 역사적인 사실에 대하여 영화로 제작된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관객이상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성인 10명중 절반이 보았을 정도로 인기가 대단했습니다. 아마 다른 나라에서도 상영되었고, 많은 관객들의 심금을 울렸던 영화입니다. 여러분이 만일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 있으시다면, 한국역사를 알고 오시면 더욱 한국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학문적으로 알지 못하더라도 역사와 관련된 영화, 드라마를 보고 오신다면, 한결 즐거운 여행이 될 것입니다. 그런측면에서 이번에 언급한 영화를 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매우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