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를 배워요 - 3일차 /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한국어를 배워요 · 3일차

🙏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 감사 표현을 배우겠습니다. 한국어에는 고마움을 나타내는 표현이 두 가지 있습니다. 두 표현은 모두 정중한 표현입니다. 하지만 작은 차이가 있습니다. 오늘 그 차이와 실제 사용법을 설명하겠습니다. 헷갈려도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한국어는 배우기 어렵지 않으니까요.

📋 오늘 배우는 내용

✓ 오늘의 표현

✓ 실전대화로 배우기

✓ 한국 사람들은 이렇게 해요

✓ 궁금해요?

✓ 연습해 보아요

✓ 다음 시간에는

✓ 지금 한국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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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안내 : 이 글은 짧고 명확한 문장으로 쓰여 있습니다. 브라우저의 번역 기능을 사용하면, 여러분의 언어로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오늘의 표현

1) 감사합니다

한글 표기 : 감사합니다.

읽는 방법 : (gam) (sa) (ham) (ni) (da)

의미 : 고마움을 나타내는 정중한 표현

사용 상황 : 처음 만난 사람, 나이가 많은 사람, 회사 업무 상황

2) 고맙습니다

한글 표기 : 고맙습니다.

읽는 방법 : (go) (map) (seum) (ni) (da)

의미 : 고마움을 나타내는 정중한 표현. "감사합니다"보다 조금 더 따뜻한 느낌

사용 상황 : 친한 사람, 가족, 개인적으로 따뜻한 느낌을 주고 싶을 때

이 두 표현은 모두 정중한 표현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어떤 상황에서 사용해도 예의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두 표현을 구분하지 않고, 편하게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두 단어 모두 끝이 "습니다"로 끝납니다. 한국어에서 문장이 "합니다""습니다"로 끝나면, 이것은 정중하고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 실전 대화로 배우기

상황 1 : 어떤 사람이 문을 열어서 잡아 줍니다.

문을 잡아준 사람 : (문을 잡아준다)
: 감사합니다.

상황 2 : 아버지가 당신에게 작은 선물을 줍니다.

아버지 : 이거 너 주려고 샀어!
: 고맙습니다.

상황 3 : 회사에서 동료가 여러분의 업무를 도와줍니다.

동료 : 이것은 제가 도와드릴게요.
: 감사합니다.

이렇게 상황과 상대방에 따라, 표현의 느낌을 조금씩 다르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점을 알아두면, 여러분은 더 자연스러운 한국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한국 사람들은 이렇게 해요

한국 사람들은 감사 인사를 할 때도, 가볍게 고개를 숙입니다. 특히 나이가 많은 사람이나 회사의 윗사람에게 감사를 표현할 때, 여러분이 허리를 조금 더 깊이 숙이면서 인사하면, 더 예의 바르게 보입니다. 반대로 친한 친구 사이에서는, 고개를 깊이 숙이지 않아도 됩니다. 가볍게 웃으면서 말하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 궁금해요?

Q1. "감사합니다""고마워요"는 다른 표현인가요?

두 표현은 기본적으로 같은 뜻입니다. 다만 문장이 끝나는 방식이 다릅니다. "감사합니다."는 가장 정중하고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고마워요"는 친구나 나이가 어린 사람들에게 사용하며,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입니다.

Q2. 문자 메시지에서도 이 표현을 그대로 사용하나요?

네, 문자 메시지나 채팅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맙다는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감사합니다!!" 처럼 느낌표를 여러개 사용하기도 합니다.

Q3. 물건을 사고팔 때도 이 표현을 사용하나요?

네, 아주 많이 사용합니다. 가게에서 물건을 사고 나올 때, 점원과 손님이 서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중 어느것을 사용해도 상관없이 인사를 주고 받습니다.

🔊 연습해 보세요

오늘 배운 내용을 큰 소리 내어 여러번 읽으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 여러분이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을 받으면, 이 표현들 중 하나를 사용해서 감사를 표현해 보세요.

🔜 내일은 이런 표현을

다음 시간에는 실수했을 때 사용하는 표현을 배우겠습니다.

다음 글 읽으러 가기 : 한국어를 배워요 - 4일차

🇰🇷 지금 한국은

한국에는 스포츠 경기가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는 프로팀 경기가 축구, 야구, 농구, 배구 등 구기종목의 프로팀 대항전이 매우 인기가 높습니다. 그 가운데 프로야구는 그 시작이 길지 않은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인기가 세계 어느나라의 프로야구 경기보다 흥미롭고 팬들도 엄청납니다. 프로야구의 본고장 못지않게 연일 관중이 만원이며, 지역 연고를 두고 있는 팀이다 보니깐 애향심과 덧붙혀서 응원 열기가 대단합니다. 프로야구 경기장에서는 치킨과 맥주를 먹어야 제맛입니다. 한국사람들은 야구장에 가게되면, 대부분 치킨과 맥주를 먹습니다. 그래서 생겨난 말이 두 단어의 앞글자를 따서 "치맥"이라는 단어가 생겨나기도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한국을 방문하게 되면, 꼭 한국의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참고로 현재는 10개 구단중에 KT가 1위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