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를 배워요 - 13일차 / "화장실이 어디예요?"
한국어를 배워요 · 13일차
🚻 화장실이 어디예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행 중에 정말 자주 필요한 화장실의 위치를 묻는 표현을 배우겠습니다. 여러분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거의 대부분 한번은 겪게되는 예상치 못한 급한 상황이 생겨서 화장실 위치를 묻게 되는 경우가 발생할 겁니다. 그럴경우, 어쩔 수 없이 한국 사람에게 화장실 위치를 물어보아야 하기 때문에 오늘 배우는 표현을 미리 알아두면, 당황하지 않고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갑작스런 생리 현상 때문에 즐거워야 할 여행에 지장을 주어서는 안되죠.
📋 오늘의 학습 지도
✓ 오늘의 표현
✓ "~이 어디예요?" 문형을 다른 장소에 응용하기
✓ 실전 대화로 배우기
✓ 한국 사람들은 이렇게 해요
✓ 궁금하죠?
✓ 오늘 배운거 연습하기
✓ 다음시간 예고
✓ 지금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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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안내 : 이 글은 짧고 명확한 문장으로 쓰여 있습니다. 브라우저의 번역 기능을 사용하면, 여러분의 언어로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글 표기 : 화장실이 어디예요?
읽는 방법 : 화(hwa) 장(jang) 실(sil) 이(i) 어(eo) 디(di) 예(ye) 요(yo)?
의미 : "화장실은 어디에 있습니까?"라는 뜻
사용 상황 : 화장실의 위치를 모를 때
이 표현은 "화장실이"와 "어디예요?"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화장실"은 "화장실"이라는 뜻입니다. "어디예요?"는 "어디입니까?"라는 뜻입니다.
이 표현은 여덟 개의 소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화, 장, 실, 이, 어, 디, 예, 요 순서로, 하나씩 천천히 발음해 보세요.
여러분은 "화장실이" 부분을 다른 단어로 바꿔서, 다른 장소도 물어볼 수 있습니다.
🚇 서울역이 어디예요? : 지하철역이나 기차역의 위치를 물어볼 때
🏦 은행이 어디예요? : 은행의 위치를 물어볼 때
💊 약국이 어디예요? : 약국의 위치를 물어볼 때
🏪 편의점이 어디예요? : 편의점의 위치를 물어볼 때
🚈 지하철역이 어디예요? : 지하철역의 위치를 물어볼 때
🛗 엘리베이터가 어디예요? : 엘리베이터의 위치를 물어볼 때
이렇게 하나의 문형을 익히면, 다양한 장소를 물어보는 표현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단어만 바꿔서 계속 응용해 보세요.
상황 : 여러분이 카페에서 화장실을 찾습니다.
이렇게 여러분은 "저기요"로 상대방을 부른 다음, 질문을 이어서 말할 수 있습니다. "저기요"는 다음 시간 이후에 자세히 배우겠습니다.
한국의 많은 카페나 식당에서는, 화장실이 가게 안이 아니라 건물 복도에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일부 가게는, 화장실 문에 비밀번호가 걸려 있어서, 직원에게 비밀번호를 물어봐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화장실이 어디예요?"라고 물어보면, 직원이 위치와 함께 비밀번호도 알려줄 것입니다.
Q1. "화장실 어디예요?"처럼 "이"를 빼고 말해도 되나요?
네, 편한 대화에서는 "이"를 빼고 말해도 괜찮습니다. "화장실 어디예요?"도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Q2. 공공장소에서도 이 표현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역, 공원, 관광지 등 어디에서나 이 표현을 사용해서 화장실 위치를 물어볼 수 있습니다.
Q3. 화장실을 나타내는 다른 단어도 있나요?
네, 있습니다. "화장실" 대신 "toilet"이라는 뜻의 영어 단어를 그대로 사용하기도 하고, 표지판에는 "남자", "여자" 또는 그림으로 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4. 지하철역에도 화장실이 있나요?
네, 대부분의 지하철역에는 화장실이 있습니다. 보통 개찰구를 지나기 전, 역 안쪽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이 역무원에게 "화장실이 어디예요?"라고 물어보면, 정확한 위치를 안내해 줄 것입니다.
Q5.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이 표현을 사용하나요?
네,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고속도로 휴게소에는 대부분 깨끗한 화장실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휴게소 직원이나 다른 여행객에게 "화장실이 어디예요?"라고 물어보면, 쉽게 위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아래 문장을 소리 내어 세 번 읽어 보세요
화장실이 어디예요?
화장실이 어디예요?
화장실이 어디예요?
🔜 다음 이야기 예고
다음 시간에는, 상대방에게 양해를 구할 때 사용하는 표현을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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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은 폭염이 한창입니다. 장마가 끝나고, 1년중 가장 더운 계절입니다. 오늘 한국에서는 경남 양산이 영상 40도를 넘기도 하였습니다. 폭염은 한낮에만이 아닙니다. 밤에도 더위가 심하여 이를 두고 한국에서는 열대야라고 합니다. 한밤중에 더위에 잠을 못잘 정도여서 일부 시민들은 강가에서 또는 공원에서 밤을 보내기도 합니다. 특히 한강변 공원에서는 서울 시민들이 깔판을 깔고 야식을 즐기면서 오히려 더위를 피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번 더위는 다음주가 가장 심할 것으로 예보되고 있습니다. 외국 관광객들 중에 적도지방에서 온 관광객들도 한국의 더위에는 두손들었다고 합니다. 적도 지역에서 한국 더위를 대단하다고 하니깐, 얼마나 더운지 상상이 되겠죠. 여러분들 한국 관광 계획을 갖고 계시다면 여름은 가급적 피하여 오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