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를 배워요 - 62일차 / "이거 언제까지 해야 돼요?"

한국어를 배워요 · 62일차

⏳ 이거 언제까지 해야 돼요?

안녕하세요. 어제 우리는 일정을 알리는 표현을 배웠습니다. 오늘은 마감일을 확인하는 표현을 배우겠습니다. 직장에서 업무를 받았을 때, 정확한 기한을 아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 마감 앞두고 알아두기

✓ 오늘의 표현

✓ 마감 관련 표현 더 배우기

✓ 마감일 확인하는 대화

✓ 빨리빨리 마감 문화

✓ 마감 표현 궁금증

✓ 급한 듯 빠르게 말하기

✓ 다음은 회의실 예약

✓ 지금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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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안내 : 이 글은 짧고 명확한 문장으로 쓰여 있습니다. 브라우저의 번역 기능을 사용하면, 여러분의 언어로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오늘의 표현

한글 표기 : 이거 언제까지 해야 돼요?

읽는 방법 : (i) (geo) (eon) (je) (kka) (ji) (hae) (ya) (dwae) (yo)?

의미 : "이것을 언제까지 완료해야 합니까?"라는 뜻

사용 상황 : 업무나 과제의 마감일을 물어볼 때

43일차에서 배운 "~야 돼요" 문형과 39일차의 "~까지"가 함께 쓰인 표현입니다. 이렇게 배운 문형들을 조합하면, 더 복잡한 문장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표현은 열 개의 소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거, 언, 제, 까, 지, 해, 야, 돼, 요 순서로, 하나씩 천천히 발음해 보세요.

📌 마감 관련 표현 더 배우기

📆 마감이 언제예요? : 마감일을 물어볼 때

오늘까지 끝내야 돼요 : 오늘이 마감일임을 알릴 때

🙏 조금만 더 시간 주세요 : 기한 연장을 요청할 때

💬 마감일 확인하는 대화

상황 1 : 업무를 받았을 때

: 이거 언제까지 해야 돼요?
팀장 : 금요일까지 부탁해요.

상황 2 : 시간이 촉박할 때

팀장 : 오늘까지 끝내야 돼요.
: 네, 알겠습니다.

상황 3 : 연장을 요청할 때

: 죄송한데, 조금만 더 시간 주세요.
팀장 : 그래요, 내일까지 주세요.
🇰🇷 빨리빨리 마감 문화

한국의 직장에서는 정해진 마감일을 지키는 것을 아주 중요하게 여깁니다. 흔히 말하는 "빨리빨리" 문화가 업무에도 그대로 반영되어서, 급한 업무는 그날그날 처리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다만 최근에는 무리한 일정보다 현실적인 기한을 협의하는 분위기도 점점 자리잡고 있습니다.

❓ 마감 표현 궁금증

Q1. "마감"과 "기한"은 같은 뜻인가요?

비슷하지만, "마감"은 특정 순간을 강조하고, "기한"은 기간 전체를 가리킵니다.

Q2. 반말로는 어떻게 말하나요?

친한 사이에서는 "이거 언제까지 해야 돼?"처럼 짧게 말할 수 있습니다.

Q3. 시간이 넉넉할 때는 뭐라고 하나요?

"천천히 하세요" 또는 "급하지 않아요"라고 안심시킬 수 있습니다.

🔊 급한 듯 빠르게 말하기

아래 문장을 소리 내어 세 번 읽어 보세요

이거 언제까지 해야 돼요?

이거 언제까지 해야 돼요?

이거 언제까지 해야 돼요?

🔜 다음은 회의실 예약

다음 시간에는, 상대방에게 시간을 청하는 표현, "잠깐 시간 있으세요?"를 배우겠습니다.

다음 글 읽으러 가기 : 한국어를 배워요 - 63일차

🇰🇷 지금 한국은

요즘 한국의 사무실에는 탕비실이라는 공간이 잘 갖춰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커피머신, 다양한 차, 그리고 간단한 간식까지 준비되어 있어서, 직원들이 짧은 휴식을 취하며 마감의 스트레스를 잠시 풀 수 있습니다. 바쁜 업무 중에도 탕비실에서 동료와 짧은 대화를 나누는 것이, 한국 직장인들의 소소한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