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를 배워요 - 61일차 / "회의가 있어요"

한국어를 배워요 · 61일차

💼 회의가 있어요

안녕하세요. 지난 60일 동안, 여러분은 정말 다양한 표현을 배웠습니다. 오늘부터는 직장생활에서 자주 쓰는 표현들을 배워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일정을 알리는 표현입니다.

📋 직장 표현 워밍업

✓ 오늘의 표현

✓ 일정 관련 표현 더 배우기

✓ 회의실에서 대화하기

✓ 회의 시작 전 인사 문화

✓ 회의 표현 궁금증

✓ 또렷하게 발표하듯 말하기

✓ 마감 이야기로

✓ 지금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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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안내 : 이 글은 짧고 명확한 문장으로 쓰여 있습니다. 브라우저의 번역 기능을 사용하면, 여러분의 언어로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오늘의 표현

한글 표기 : 회의가 있어요.

읽는 방법 : (hoe) (ui) (ga) (it) (eo) (yo)

의미 : "회의가 있습니다"라는 뜻

사용 상황 : 직장에서 일정이나 약속을 알릴 때

31일차에서 배운 "이거 있어요?"와 같은 문형입니다. "있어요" 앞에 명사를 넣으면,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알릴 수 있습니다.

이 표현은 여섯 개의 소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회, 의, 가, 있, 어, 요 순서로, 하나씩 천천히 발음해 보세요.

📅 일정 관련 표현 더 배우기

📞 약속이 있어요 : 개인적인 약속이 있을 때

✈️ 출장 가요 : 출장을 갈 때

오늘 바빠요 : 일정이 많아 바쁠 때

💬 회의실에서 대화하기

상황 1 : 동료에게 일정을 알릴 때

: 저 지금 회의가 있어요.
동료 : 네, 다녀오세요.

상황 2 : 약속을 잡을 때

동료 : 오늘 점심 같이 할까요?
: 죄송해요, 12시에 회의가 있어요.

상황 3 : 출장 일정을 말할 때

: 다음 주에 출장 가요.
동료 : 어디로 가세요?
🇰🇷 회의 시작 전 인사 문화

한국의 회의는 보통 정해진 시간보다 몇 분 일찍 모여서 가벼운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상사가 들어오면 자리에서 일어나 인사하는 회사도 많습니다. 회의 중에는 존댓말을 사용하는 것이 기본이며, 나이나 직급이 낮은 사람이 먼저 나서서 말하기보다는 순서를 지키는 분위기가 강합니다.

❓ 회의 표현 궁금증

Q1. 회의에 늦을 것 같을 때는 뭐라고 하나요?

"조금 늦을 것 같아요"라고 미리 알려주시면 됩니다.

Q2. 화상 회의도 같은 표현을 쓰나요?

네, "화상 회의가 있어요"처럼 앞에 종류를 붙여서 응용할 수 있습니다.

Q3. 회의가 끝났다고 말할 때는요?

"회의 끝났어요"라고 간단히 말할 수 있습니다.

🔊 또렷하게 발표하듯 말하기

아래 문장을 소리 내어 세 번 읽어 보세요

회의가 있어요.

회의가 있어요.

회의가 있어요.

🔜 마감 이야기로

다음 시간에는, 마감일을 확인하는 표현, "이거 언제까지 해야 돼요?"를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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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한국은

최근 한국의 직장 문화는 예전보다 많이 유연해지고 있습니다. 정시 퇴근을 장려하는 회사가 늘고, 회의도 필요한 사람만 참석하는 짧은 회의 문화로 바뀌는 추세입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세대 간 인식 차이는 존재해서, 신입 사원과 오래 근무한 직원들 사이에 회의 문화에 대한 생각이 다른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변화의 과도기를 지나고 있는 한국의 사무실 풍경도 흥미로운 관찰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