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를 배워요 - 27일차 / "비가 와요"
한국어를 배워요 · 27일차
🌧️ 비가 와요
안녕하세요. 어제 우리는 맑은 날씨를 표현하는 말을 배웠습니다. 오늘은 반대로, 비가 오는 날씨를 표현하는 말을 배우겠습니다. 한국은 여름철에 장마라는 긴 비 오는 시기가 있어서, 이 표현이 특히 유용합니다.
📋 이 시간의 흐름
✓ 오늘의 표현
✓ 다양한 날씨 상태 표현
✓ 한국인과 대화하기
✓ 한국에서는 이렇게 해요
✓ 자주 묻는 질문
✓ 오늘 배운거 연습하기
✓ 다음 시간 예고
✓ 지금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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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표기 : 비가 와요.
읽는 방법 : 비(bi) 가(ga) 와(wa) 요(yo)
의미 :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라는 뜻
사용 상황 : 비가 오는 것을 이야기할 때
이 표현은 네 개의 소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비, 가, 와, 요 순서로, 하나씩 천천히 발음해 보세요.
🌦️ 비가 그쳤어요 : 비가 멈췄을 때
⛈️ 비가 많이 와요 : 비가 세게 올 때
🌂 우산 가져가세요 : 상대방에게 우산을 챙기라고 알려줄 때
❄️ 눈이 와요 : 겨울에 눈이 내릴 때
상황 1 : 외출 전 가족에게
상황 2 : 약속을 앞두고 친구와
한국의 여름에는 "장마"라는 긴 우기가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며칠씩 계속 비가 내리기도 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편의점에서 저렴한 일회용 우산을 쉽게 구입할 수 있어서, 갑자기 비가 와도 크게 당황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여행 중 갑자기 비가 오면, 가까운 편의점에서 우산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Q1. 장마철이 언제인가요?
보통 6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가 장마철입니다. 다만 매년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Q2. 소나기는 뭐라고 하나요?
"소나기"라고 합니다. 갑자기 짧게 내렸다가 그치는 비를 말합니다.
아래 문장을 소리 내어 세 번 읽어 보세요
비가 와요.
🔜 다음 날씨 이야기
다음 시간에는, 덥고 추운 온도를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겠습니다.
다음 글 읽으러 가기 : 한국어를 배워요 - 28일차
한국은 요즘 갑작스러운 소나기가 자주 내리고 있습니다. 낮에는 맑다가도 오후가 되면 갑자기 먹구름이 몰려와서 소나기가 내리는 날씨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런 날씨 때문에 사람들은 외출할 때 접이식 우산을 가방에 항상 챙기고 다닙니다. 기상청에서도 오후 소나기에 대비하라는 안내를 자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한국을 방문하실 때, 작은 우산 하나 정도는 챙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